중앙대병원, 건강증진센터 확장 오픈
- 이혜경
- 2011-03-09 15:49: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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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스톱 검진·맞춤형 검진프로그램·전자태그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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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별관의 다정관 3층으로 확장 이전 개소한 건강증진센터는 약2000㎡ 규모로 동일 공간에 검진센터 전용 MRI, CT 등 주요 최첨단장비를 구비해 검사 동선거리를 기존보다 단축했다.
전자태그시스템(RFID) 도입으로 수검자가 자신의 검사진행 사항 및 우선 검사순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 효율적인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해 성별, 연령별 특화된 검진은 물론 수검자의 질병력, 가족력 등을 고려한 신체부위별 특수정밀검사, VIP 고객을 위한 다이아몬드 명품숙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수검자 자신에게 맞는 건강검진을 설계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김재열 센터장은 "새롭게 개소한 건강증진센터는 가족중심의 건강계획 시스템과 고객 입장에서 편의성 증대를 앞세워 건강검진의 고급화에 따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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