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 공중보건의, 무료 버스 이용하세요"
- 이혜경
- 2011-03-11 10:53: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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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광주·대구·부산 등 4개 도시 출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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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안상준)는 오는 17일 공중보건의로 입대하는 전공의를 논산훈련소행 무료 입영버스를 운행한다고 11일 밝혀다.
공보의 입영버스 사업은 전공의 지원 편의를 위해 수년 간 지속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서울, 광주, 대구, 부산 등 4개 도시에서 출발한다.
신청을 원하는 입영자는 대전협은 홈페이지(www.youngmd.org) 팝업을 통해 11일 오후 3시부터 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5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탑승 대상은 공보의를 포함해 동반 1인까지다.
상세 출발지는 서울성모병원(오전 9시), 전남의대(오전 10시), 동대구역(오전 9시 30분), 부산역(오전 8시) 등이며 논산훈려노 도착시간은 오후 12시 30분경이다.
안상준 회장은 "전공의와 공중보건의는 모두 젊은 의사이기 때문에 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협이 젊은 의사를 위한 대표 단체로서 한층 더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고된 훈련 기간 동안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낸 뒤 퇴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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