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구미, 경북 중서부 최초 PET-CT 개소
- 김정주
- 2011-03-13 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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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기 결정, 전이 여부 등 판별에 용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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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원장 오천환)이경북 중서부 지역 최초 PET-CT(양전자방출컴퓨터단층촬영기)를 도입했다.
순천향구미는 지난 10일 학교법인 동은학원 서교일 이사장 및 순천향중앙의료원 정희연 의료원장 등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PET-CT 도입 개소식을 가졌다.
병원 측은 PET-CT 도입에 대해 "암 진단과 더불어 병기 결정, 전이 여부에 대한 판별이 가능해 암환자들의 수술 후 재발 여부를 정확하게 진단, 치료계획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기대했다.
오천환 원장은 "암 진단과 치료가 원스톱으로 가능한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민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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