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중랑구 신내동 이전…25일부터 진료
- 강신국
- 2011-03-13 22: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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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학과·외과 등 23개 진료과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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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시립 서울의료원이 오는 25일 중랑구 신내동으로 이전해 문을 연다.
서울의료원은 오는 25일 신내동 신축 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외과, 정신과, 안과, 피부과 등 23개 진료과목 운영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산하 12개 병원의 허브병원 격인 서울의료원은 경제적 빈곤층 등에게 최적의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설립, 운영되고 있다.
신축 의료원에는 심뇌혈관계 질환 전문센터, 아토피 클리닉, 불임 클리닉 등도 운영된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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