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약국 172곳서 폐의약품 1556kg 수거
- 박동준
- 2011-03-14 09:38: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강동지사·보건소도 동참…폐기업체에 인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14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폐의약품 수거·폐기사업을 진행해 회원 약국 172곳과 공단 강동지사, 지역보건소에서 모아진 1566kg의 폐의약품을 폐기처리 업체에 인계했다.
이번 수거사업에는 지오영, 서울동원팜 등 도매업체들도 동참해 약국으로 모아진 폐의약품을 보건소로 인계하는데 힘을 보탰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