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4월부터 약국자율기동센터 가동
- 강신국
- 2011-03-15 08:16: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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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분회별 문제약국 시정키로…의약품 제값받기 운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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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내달 1일부터 분회별 약국자율정화를 실시해 문제약국 약국에 대해 시정조치를 요구키로 했다.
분회 차원에서 해결 되지 않을 경우 도약사회에서 약국자율기동센터를 운영, 강력 대응키로 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현재 목포(태평양약국), 여수(대성약국), 순천(역전약국)에서 운영중인 심야응급약국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의약품 제값받기 운동을 전개해 약국의 난매행위 근절사업도 진행키로 결정했다.
도약사회는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장에 약사회 홍보를 위한 부스를 설치하고 박람회장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임시봉사약국을 개설하는 방안도 논의했ㄷ다.
도약사회는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어린이재단인 초록우산과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옥순주 회장은 "위원회별로 세운 올해 사업계획을 알뜰히 실천해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옥 회장은 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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