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명지병원, 205병상 규모로 개원
- 이혜경
- 2011-03-16 09:19: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오전 8시 30분 12개과 진료 개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내과, 외과, 산부인과 등 12개과를 중심으로 진료를 실시한 명지병원은 증축을 통해 향후 400병상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명지병원은 현재 전문의 30여명을 채용한 상태며, MRI, MD-CT(128ch) 등 첨단의 의료장비를 통한 진료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진료실 및 입원실, 대기실에서는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통한 의료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은 "관동의대 명지병원이 가지고 있는 효율적인 진료시스템의 장점을 바탕으로 대학병원 수준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지병원은 오는 30일 오후 2시 병원계 및 지역 인사,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그맨 이홍렬 씨와 송은이 씨 사회로 개원식을 가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