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척추학회, 제1회 척추·통증 심포지움
- 이혜경
- 2011-03-16 10:48: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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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중심 의학으로 발전하는 학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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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포지움은 척추 질환 및 인체의 각종 통증 문제에 대해 대학병원 교수 뿐 아니라 중소병원, 개원의들이 함께 모여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추 퇴행성 질환의 최신 치료법(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홍재택 교수) ▲요추관 협착증의 최신 수술적 치료(한림대 정형외과 김석우 교수) 등 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최신의 사례를 중심으로 ▲운동재활센터의 치료경험 및 운용(손일태 굿 스파인병원 신경외과) ▲수족냉증에 대한 치료(김진균 다나병원 신경외과) 등 다양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박진규 회장은 "척추 및 통증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모임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앞으로는 진료과의 경계가 없어져 환자 진료를 최우선으로 하는 통합의학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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