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간병인·요양사 권리찾기"…노조결성 추진
- 최은택
- 2011-03-20 13:32: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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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운수노조준비위, '따근따근'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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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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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과 요양보호사 산별노조 결성이 추진된다.
가칭 공공운수노조준비위원회와 민주노총 공공노조는 100만 간병인과 요양보호사 권리찾기와 질 높은 돌봄 서비스 보장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따끈따근’ 캠페인을 통해 열악한 노동조권과 저임금에 시달리는 중고령 여성노동자 조직화에 착수한다.
슬로건은 ‘간병.요양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와 근로기준법을! 환자와 노인에게 따뜻한 돌봄을!’로 정했다.
이들 단체는 이달 말 시민사회단체 간담회를 통해 캠페인 사업에 대한 시민사회 전반의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며, 전국적으로 지역별 설명회를 거쳐 다음달 초 전국동시다발로 진행될 캠페인사업단을 발족하고 구체적인 사업들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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