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비전 제시할 관악구약사회사 편찬
- 이현주
- 2011-03-21 11: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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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찬위원회 활동 시작…8월까지 자료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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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약사회가 걸어온길을 정리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관악구약사회사를 편찬한다.
관악구약사회(회장 윤건섭)는 18일 편찬위원회를 만들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은 권중욱, 박종률, 장우성, 문재빈, 김종열, 신충웅, 윤건섭 등 전임 및 현 회장이며 위원장은 김명수 약사가 맡았다.
위원은 전웅철, 김옥순, 정동현, 김화명, 김지인, 박선애, 김보희 약사로 구성됐다.
첫 회의에서는 회장 임기별로 챕터를 구성하고 여약사위원회 활동을 분리해 편집하는 방법을 검토했다.
회관 건립과 한약분쟁, 의약분업, 수련회 등은 별도의 스토리로 편집하자는 의견을 내놨다.
이어 구약사회는 회사 편찬을 위한 자료를 오는 8월까지 수집키로 결정했다.
회사에 꼭 포함하고 싶은 자료 ▲약사회 행사 사진이나 오래된 희귀사진 ▲약사회 기록이 될 만한 문서 ▲기타 회사 편찬에 필요한 자료 등이 있을 경우 구약사회로 연락하면 된다.
수집된 자료는 편찬위원회에서 검토후 사용여부를 결정하며, 회원들에게 반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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