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료원, 글로벌 인재 육성 1기 선발
- 이혜경
- 2011-03-22 18:40: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명 최종 선발…선 해외연수, 후 교수임용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삼성의료원은 기존 의과대학의 先근무, 後연수 방식에서 한걸음 나아가서 먼저 인재를 키우는 先연수, 後근무의 '조기해외연수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에 창의, 봉사, 헌신, 배려, 외국어능력, 연구능력 (SCI논문) 등의 다양한 측면을 평가한 결과 최종 5명의 젊은 전문의들을 '조기해외연수프로그램' 대상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젊은 전문의들의 출신교는 성균관의대 2명, 연세의대 2명, 서울의대 1명이다.
수련 기관별로는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으로서 국내 주요대학병원의 인재를 망라하고 있다.
이들은 올 상반기부터 미국 하버드의대를 비롯한 미국과 캐나다의 우수 연구기관을 선정해 연수를 시작하며, 1인당 연간 6만불의 연수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들이 해외연수를 마치고 귀국 후 평가과정을 통과하면 성균관의대 교수로 임용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인사기획실장 김성 교수는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교수로 발령받지 않은 젊은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한다"며 "의료계의 젊은 인재들이 연구와 신의료에 몰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젊은 의사를 대상으로 시도하는 새로운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 삼성의료원에 새로운 활력과 경쟁력을 불어 넣고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의료수준 향상과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2012년 출발대상인 2기 선발은 7월초 채용공고를 내고, 8월말 선발할 계획이다. 자세한 선발내용은 의료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