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시니어클럽 발기인 대회…대표에 맹광호 교수
- 이혜경
- 2011-03-22 18:57: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은퇴의사의 의료봉사 및 의료계 활동지원 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최근 의사시니어클럽 발기인 대회를 열고 은퇴의사의 의료봉사 및 보건교육참여, 각종 교육프로그램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의사시니어클럽 발기인 대회는 문태준 의협 명예회장, 김명호 전 인수회장, 이중근 백세클럽 회원 등 원로 및 전굉필(연세의대), 김익모(부산의대), 변영우(경북의대), 변상현(충남의대), 김준홍(인제의대), 최주혁(건양의대) 등 각 의대 동창회장 뿐만 아니라 권오주, 김동준, 김익수, 김종근, 문용자, 박희백, 손재현, 이근식, 이병훈, 한광수 고문 등 의협 고문단이 참석했다.
경만호 회장은 "의사시니어클럽이 봉사·교육·취업 등 활동을 통해 후배의사들의 귀감이 되고, 의사들이 노후생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태준 명예회장은 "시니어들과 주니어들이 제각각 장점을 발휘하고, 주어진 역할을 다할 때 사회가 발전한다"면서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으면 자신은 물론 사회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대표 발기인으로 의사시니어클럽 운영방안 및 사업연구에 대한 연구용역을 수행한 맹광호 가톨릭의대 명예교수가 추대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