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운동량 체크 시스템 비만치료에 도입
- 이혜경
- 2011-03-23 12:12: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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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총 활동량과 운동량 체크로 비만치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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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칼로리 모니터 디바이스는 일상 생활을 통한 에너지 소비량을 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운동 소비칼로리와 생활 소비칼로리의 비율을 측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비만 치료 고객의 24시간, 일상 생활 동안의 칼로리 소모량이 정확히 시간 단위별로 측정되며 측정된 소모 칼로리 정보는 전자차트 시스템에 자동 입력 된다.
365mc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한 결과, 칼로리 모니터 디바이스를 장착하는 기간이 늘어날수록 하루 평균 스텝수와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40세 여성 37명(평균연령 26.8세, 평균 체중 65.3Kg, 평균 BMI 24.66)을 대상으로 CMS-D를 착용하게 하고 2주간의 소모칼로리와 활동량을 분석한 결과, 첫날부터 4일째까지는 하루 평균 262kcal를 소모했으나, 5~7일째는 314.6kcal를 소모, 8~14일째는 321.3kcal를 소모한 것으로 분석됐다.
마찬가지로 하루평균 스텝수도 처음 7252에서 2주째에는 8570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하진 수석원장은 "칼로리 모니터 디바이스(CMS-D)는 착용 후 처음 1차 데이터 확인 후 목표량을 설정하게 된다"며 "스텝수나 소비칼로리를 하루에 2~3회 체크하면서 스스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고 마했다.
김 원장은 "CMS-D는 운동이나 활동량을 늘이기 위한 동기부여가 필요하거나, 꾸준히 운동을 함에도 체중이 잘 줄지 않는 경우에 활용하면 운동에 대한 동기 부여를 할 것"이라며 "운동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계획 수립 등 행동수정요법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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