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회원, 중앙대 출신 최다…외국대학 315명
- 박동준
- 2011-03-24 11:4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387명으로 전체의 11.5%…이화여대, 여대 중 최다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지난해 대한약사회에 신상신고를 마친 회원들 가운데 중앙대약대 출신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약사회의 지난해 신상신고 회원 현황에 따르면 전체 회원 2만9525명 가운데 중앙대 출신이 11.5%인 3387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대에 이어서는 ▲조선대 9.1% 2694명 ▲이화여대 7.5% 2223명 ▲성균관대 7.5% 2209명 ▲영남대 7.2% 2121명 ▲숙명여대 6.3% 1849명 ▲덕성여대 5.7% 1690명 ▲부산대 5.7% 1677명 ▲서울대 4.9% 1460명 ▲대구가톨릭대 4.4% 1308명 ▲충북대 4.1% 1214명 ▲원광대 3.9% 1148명 ▲경희대 3.8% 1132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동덕여대 3.2% 950명 ▲전남대 2.8% 823명 ▲전주우석대 2.6% 761명 ▲강원대 2.2% 643명 ▲충남대 2.1% 634명 ▲경성대 2.1% 626명 ▲삼육대 1.7% 496명 등으로 신상신고를 마친 동문이 1000명을 넘어서지 못했다.
또한 외국대학 출신 가운데 약사회에 신상신고를 마친 회원은 315명으로 전체의 1.1%를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