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여약사위, 5월 12일 자선다과회 개최
- 박동준
- 2011-03-24 14: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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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회의 통해 확정…"일본 지진 피해 성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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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구약사회는 "최근 제2차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진선, 위원장 이명숙) 회의를 개최해 자선다과회를 포함해 상반기 주요사업 진행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여약사위는 5월 12일 오전 11시 30분으로 자선다과회 일정을 확정하고 내실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차기 회의부터는 세부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키로 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송파구여성단체연합회의 '아프리카 어린이 축구공 보내기 사업'에 구약사회도 동참키로 하고 여약사위 차원에서 2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외국인 근로자 무료투약도 논의돼 이 달에 김진선 부회장과 염인아 위원이 봉사활동을 펼친 데 이어 내달 둘째주에 진행되는 무료투약 봉사에는 이규리, 이순화, 함영혜 위원이 참석키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여약사위는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본 지진 피해 돕기 성금 모금 활동과 관련해 성금 지원 여부 및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진선 부회장은 "다양한 인보사업을 통해 주위를 따뜻하면서 자신도 가꾸는 아름다운 봄날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여약사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자선다과회 등을 알차게 준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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