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자씨, FAPA회장단 회의 참석차 자카르타 출국
- 박동준
- 2011-03-25 10: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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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총회 평가…"아시아 지역 약사 역할 정립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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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남 전 회장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타이페이에서 열린 FAPA 총회 평가와 개정된 정관운영 및 실행방안, 향후 업무계획 수립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 전 회장은 "FAPA는 개정된 정관을 통해 새롭게 부과된 업무를 통해 회원국 약사회의 발전과 약사 역할 정립을 위해 WHO와 함께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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