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독거노인 방문 복약지도 사업 추진
- 박동준
- 2011-03-25 14: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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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위원회 담당…폐의약품 수거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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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가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 가정을 방문해 의약품 복약지도를 실시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환경위원회(부회장 김종희, 위원장 강경순) 차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약사회는 불우이웃 가정 복약지도와 함께 폐의약품 수거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위원회는 올해 주요사업 가운데 하나로 폐휴대폰 수거사업을 선정하고 조만간 세부추진 방향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시약사회는 "가정에서 방치되고 있는 폐휴대폰을 수거해 재활용업체에 매각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여기에서 발생한 수익은 전액 불우이웃단체에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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