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협, '영락 애니아의 집' 사회공헌활동
- 이혜경
- 2011-03-28 22:15: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약단체, 올해 첫 활동 시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협은 이번 활동이 지난해 2월과 9월 이후 세 번째 방문으로 영락 애니아의 집 장애우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지원을 위해 또 다시 봉사를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인성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단체 관계자 30여명은 중증 뇌병변 장애 아동들을 위하여 내과·소아청소년과·치과·한의과 등 진료와 함께 청소, 식사보조, 산책 등의 일반봉사를 동시에 실시했다.
또 봉사 이후 식기세척기와 전기열소독기 등 450만원 상당의 후원품도 기증했다.
한편 영락 애니아의 집은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로 현재 중증 뇌병변(1급) 장애아동 40여 명이 생활하고 있다.
사공협은 의협을 비롯해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한방병원협회, 대한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건강관리협회, 한국제약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보건복지부 등 14개 단체가 보건의료계의 사회공헌 공동노력의 장을 만들고자 설립된 단체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3"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4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5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6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