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신한은행, 우즈벡 해외봉사활동
- 이혜경
- 2011-03-28 22:48: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4일까지 7박 9일간 우즈벡 타슈켄트에서 실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봉사활동은 소아 심장병 환아 수술 및 진료를 담당하는 서울대병원 직원 16명과 문화교류 및 의료지원 스텝을 담당하는 신한은행 직원 6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의료수준과 생활수준이 낮아 1차 진료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현지인 및 고려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수술, 무료 진료 등의 의료지원을 제공하며 문화 교류를 위해 가족사진 촬영, 선물전달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8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