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선 교수, 호스피스 활동 인정 복지부 표창
- 이혜경
- 2011-03-28 22: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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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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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최윤선 교수가 최근 '제4회 암 예바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최 교수는 완화의료센터를 운영하면서 암 예방, 연구, 진료, 완화의료 등 국민건강증진과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가암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교수는 "앞으로도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 의료진, 간호사, 자원봉사자들과 합심해 환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최원영 보건복지부차관, 관련 단체 임직원 및 전문가, 시·도 및 보건소 공무원, 암환자 환우회 등 약 500명이 참석했으며, 국가암관리사업에 헌신한 유공자 93명과 암관리사업 우수기관 3개소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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