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 호주 비자신체검사 지정병원
- 이혜경
- 2011-03-28 23: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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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원장 최명섭)이 28일 '호주 비자신체검사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
삼육서울병원은 그동안 캐나다, 중국 비자신체검사를 진행했으며, 내달부터 호주 비자신체검사를 병행하게 된다.
호주 비자신체검사 지정 의사로는 외과 정용환 주임과장(기획조정실장)이 선임됐으며, 영상의학과 정석태 주임과장은 영상의학과 전문의 자격으로 검진업무의 핵심인 판독업무를 맡게 된다.
최명섭 원장은 "호주비자신체검사병원 지정을 계기로 국제 진료부문을 강화하여 세계 속의 삼육의료원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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