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째 친교행사" 대구·광주·대전 약사들, 한자리에
- 강혜경
- 2024-04-01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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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약 주관 하에 충남지역서 실시…9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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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구와 광주, 대전지역 약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로 19년째 이어오는 친교행사로, 3개 지역 약사들은 함께 모여 친목을 도모했다.

차용일 회장은 "2005년 시작된 친교행사가 어느덧 19년이 됐다. 이 행사가 약사회원들에게 큰 에너지가 되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모임은 대전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쉼터인 한밭수목원 일대를 장소로 정해 봄향기를 맡으며 사랑과 우정이 가득한 2024 친교행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상호 친교를 통해 국민 보건 향상과 약업계 공동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대한약사회의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한밭수목원과 충남대학교 약학대학,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등지에서 진행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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