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약사회장들 "약사법 위반행위 처벌 과중"
- 박동준
- 2011-03-31 10: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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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분회장 회의…"일본 돕기 성금 모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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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최근 열린 제2차 구약사회장 회의에서 참석 구약사회장은 약사법 위반행위에 대한 처벌규정이 과중하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불합리한 약사법 조항을 개선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약사법에는 의료법과 비교해도 형평성에 맞지 않는 조항들이 많다는 것이 이들 구약사회장들의 입장이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중앙회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진 피해 일본 돕기 성금 모금에 대한 논의도 진행돼 각 구약사회 실정에 맞게 성금을 지원키로 의견을 모았다.
소포장 공급 안내 시스템 가입에 대한 논의도 진행돼 시약사회와 구약사회가 회원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가입을 독려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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