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국제 텔레컨퍼런스' 시스템 구축
- 이혜경
- 2011-03-31 10:37: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HD급 최고급 영상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에 건국대병원이 구축한 국제 텔레컨퍼런스 시스템(ITS)은 수술실과 내시경실 등 원내 10곳과 교수 회의실, 의학 전문대학원 등을 연결해 원격 강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또 광대역 통합 연구 개발망(Korea advanced Research Network, KOREN)을 이용해 국내는 물론 해외 병원과도 실시간으로 Live Surgery 및 화상 회의를 가능하도록 했다.
ITS는 최대 3개실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는 등 최적화된 국제 텔레컨퍼런스 시스템으로 향후 의학 영상 분야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국대병원 측은 "앞으로 최첨단 ITS를 지속 발전시켜 의료진에게는 최고의 의료환경을 구축하고, 고객에게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세계적인 의료 허브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3"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4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5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6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