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명지병원 개원…지역주민 1000여명 참석
- 이혜경
- 2011-03-31 11:18: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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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개원식…다양한 공연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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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서포터즈 단장인 개그맨 이홍렬씨와 인천사랑병원 홍보대사인 개그우먼 송은이씨의 공동 사회로 진행된 개원식은 '제천풍물예술단'의 대북 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과, 국민의례, 병원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왕준 이사장은 "제천명지병원은 응급의료센터를 통한 24시간 365일 진료체제와 수준 높은 의료진과 첨단 장비를 통한 전문진료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 중증환자 관리를 책임지는 거점병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원식에 이은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현숙씨가 초대돼 신명나는 축하공연을 펼쳤다.
한편 이날 개원식은 김종록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최명현 제천시장, 최종섭 제천시의회 의장, 권영욱 중소병원협회장, 이상철 LGU+ 부회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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