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전국 12개지부 네트워크 강화 다짐
- 이현주
- 2011-04-01 13:49: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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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이사회 개최…이사장직제 상임 전환 등 운영체제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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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이사장단을 확대 개편하고 자문위원 및 고문을 위촉하는 등 정관제정을 통해 운영체제를 혁신했다.
아울러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본부와 전국 12개지부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조직의 시스템화와 단체의 목적사업을 보다 획기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이사장의 권한과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하는 체제변화를 시도했다.
김명섭 명예총재는 "문희 이사장이 역동적으로 열심히 하셔서 1년간 큰 발전을 이룩한 노고에 치하한다"고 격려했다.
식약청 장병원 의약품안전국장은 "문희 이사장의 열정과 마약퇴치 노력이 국고보조 예산을 약17%인 2억2000만원을 증액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를 통해 ▲2010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승인 ▲이사 선임/사임 및 부이사장 선임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조정 승인 ▲정관 및 규정 개정 ▲자문위원 및 고문 위촉 ▲사무총장 임명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정례 전보건복지부장관, 정몽준 국회의원(전 한나라당 대표), 정의화 국회 부의장, 최병국 국회의원(전 국회법사위원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부이사장은 김계남 대구지부장, 박기배 경기지부장, 이범식 관악구약사회장, 이범진 강원대 약대 교수, 이정헌 대한약사회 이사, 이택관 한국환경공단 감사가 추인 받고 선임장을 받았다.
이사 겸 자문위원으로 김구 대한약사회장, 이경호 한국제약협회장, 류덕희 한국제약협회 이사장, 허근 전 식약청장, 박광빈 변호사, 김창종 중앙대 전 의약식품대학원장을 위촉했다.
신임사무총장으로 이운선 대전식약청 고객지원과장이 선임됐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김명섭 명예총재, 김일혁 감사(중앙대 약대 명예교수), 장병원 식약청 의약품안전국장, 박성진 대검찰청 마약과장, 조명연 교과부 사무관, 김구 대한약사회장, 제약회사 회장 등 약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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