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부인암 환우회 '에버그린' 발족
- 이혜경
- 2011-04-03 12:55: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강좌 정보공유…부인암 이해에 대한 자리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행사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등의 부인암 환자와 그 가족 등 50여 명과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남주현 교수, 건강의학과 진영수 교수 등의 의료진이 참석했다.
항상 푸르름을 간직한다는 의미의 부인암 환우회 '에버그린'은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에서 부인암으로 치료 받으신 환자를 포함해 치료 중인 환자가 함께하는 정보공유 및 친목을 도모하는 환우회 모임이다.
남주현 교수는 "자포자기에 그칠 수도 있는 고통과 불안을 모두가 함께 한다면 이겨낼 수 있다"며 "재활과 투병의 의지가 강해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 교수는 국내 부인암 현황과 수술 후 관리 등 부인암에 관한 올바른 정보에 대해 건강강좌를 가졌다.
한편 에버그린은 인터넷 카페(http://cafe.daum. net/With-Evergreen)를 운영하고 매월 정기모임을 갖기로 했으며, 같은 처지에 있는 부인암 환자를 방문해 도움을 주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격월로 건강강좌를 마련해 부인암 치료와 관리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산행을 통해 건강증진 도모와 친목을 다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3"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4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5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6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