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시무식 "매출 3000억 기업 도약"
- 가인호
- 2011-04-04 16:17: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기 시무식, S2S(Science to Serve) 선언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콜마는 1일과 4일 연기군 본사 및 서울사무소에서 각각 제22기 사업연도를 시작하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1일 시무식에서는 충남 연기군 본사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21기 사업 경과보고와 22기 경영목표 및 경영방침, 콜마 S2S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기인사 및 특별승진 시상과 함께 제안왕, 독서왕 시상을 통해 전 임직원들이 한국콜마의 경영철학인 4성 5행의 실천 모습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콜마는 경영방침인 `S2S(Science to Serve)`를 설정했다.
특히 제약부문에서는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제약시장에 적극 대처하고 제제개발을 통한 신제품과 개량신약 개발에 역점을 두는 등 사업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윤동한 회장은 기념사에서 "고객에게 어떠한 공헌을 해 줄 것이냐를 찾아야 하는데 그 첫걸음은 거창한 Creation(창조)가 아니라 Creative Action(개량과 개선)의 방안을 끊임없이 강구하는 것"이라며 고객 섬김에 대한 경영방침을 거듭 강조했다. 콜마는 앞으로 기업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5"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6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7"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8[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판매 보고만으로는 부족"…약사회, 수의사법 개정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