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 '참의료진료단 Expanded' 창단식
- 이혜경
- 2011-04-05 10:44: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월 넷째 주 서울역 인근 쪽방촌 의료봉사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참진단E'는 서울역 인근 쪽방촌의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넷째 주 의료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미 창단식 이전 3개월 간 시범운영을 갖고 단원모집과 약품을 정비하는 등 준비를 해왔다.
참진단E는 창단식을 통해 국별체계를 확립했으며 ▲안미영 진료국장(충북대병원 신경과) ▲윤주영 기획국장(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수현 홍보국장(경희의대 본과4)을 임명했다.
각 국의 주요 활동내용을 보면 진료국은 진료소와 약품 및 의료기기 관리를 담당하고, 기획국은 연2회 의료 취약지 의료봉사를 기획하고 예산을 관리한다.
홍보국은 홈페이지와 단원모집을 비롯한 진료활동 홍보를 진행한다.
안상준 회장은 "봉사를 통해 진료는 물론 경제적으로 힘든 이들을 따듯한 마음으로 치유하는 사회인으로서의 의사상을 구현할 것"라며 "월 진행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와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봉사단이 되기를 바란다" 취지를 설명했다.
정석후 참진단E 단장은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도 매월 봉사에 참여한 분들이 없었다면 일회성 봉사에 그쳤을 것"이라며"앞으로 봉사자와 지역 주민 모두에게 행복과 건강을 전하는 참진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