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삼서병원 암진단 제품 공동개발 계약
- 이현주
- 2011-04-05 11:05: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난치성 암 유전자 검사제품 개발…내년께 출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대표 천종윤)은 삼성서울병원 난치암연구사업단과 분자진단기술을 활용한 난치성 암 유전자 검사 제품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동개발 계약에 따라 씨젠은 암 유전자 돌연변이를 검사 할 수 있는 분자진단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본격적인 암진단 제품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삼성병원은 난치성 암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과 기초의학 연구를 기반으로 암 진단 제품 개발에 필요한 학술 및 의료 정보를 제공하고 임상 평가 시스템 구축 및 유전자 진단 검사 항목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씨젠 천종윤 대표는 "삼성병원과 우수한 진단제품이 개발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폐암, 대장암 등 난치암의 조기진단으로 의료비를 절감하고 치료효과를 극대화해 국민 건강 증진에도 크게 기여하게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 난치암연구사업단 남도현 단장은 "난치암 정복을 위해서는 난치암 환자의 유전적, 분자적 특성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진단 기술이 필요하다"며 "조기 검진을 통해 치료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씨젠은 난치암 검사 제품을 2012년에 출시할 예정이며, 그 밖에 다수 암진단 제품을 개발하여 2012년부터 암진단 제품으로도 세계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