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가정내 폐의약품 2.1톤 수거 처리
- 강신국
- 2011-04-05 22:40: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200여곳서 폐의약품 수거 동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한일룡)가 약국에거 수거한 폐의약품 2190kg을 처리했다.
5일 시약사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수거된 가정내 폐의약품을 일괄 수거, 폐기했다.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사업에는 약국 200여곳이 참여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3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4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5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6"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7[특별기고] 약국 시장, 외부 자본을 막는 3개의 빗장
- 8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기자의 눈] 규제 취지와 제약현장 사이의 간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