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5월 한방강좌·처방전 폐기사업 진행
- 강신국
- 2011-04-08 23:14: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장단 회의 열고 사업계획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도약사회는 회원신상신고 독려와 기업 협약카드 사용 활성화, 상조회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또한 향후 사업일정으로 5월12일부터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한약 제재 강좌를 개설하고 보조기한 경과 약국처방전 폐기 사업도 5월에 진행키로 했다. 연수교육은 7월9일 개최키로 잠점 확정했다.
도약사회는 회장단 회의에 이어 충남약업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약사회원과 제약회사 직원사이에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전일수 회장, 이희영·강부규·김춘권·정재황·박정래 부회장, 김광희 제약유통이사, 충남약업협의회장인 박정우 동아제약 대전지점장, 송노섭 일양약품 대전지점장, 박영율 태평양제약 대전지점장, 박두환 광동제약 중부지점장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