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구청장에 일반약 슈퍼판매 부작용 설명
- 박동준
- 2011-04-13 09:09: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청 관계자들과 간담회…"일본 약국가 문제점 지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3일 구약사회는 "김종환 회장, 정인숙·권영희·신수영·최미영 부회장, 이광해 총무위원장 등이 진익철 구청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약업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진 구청장 외에도 권영현 서초구보건소장, 전칠수 의약과장, 민규리 약무팀장, 조정미 약사 등이 자리를 같이 했다.
김종환 회장과 이광해 총무위원장은 간담회를 통해 최근 일본 약국가를 방문한 현황을 설명하며 일본과 미국의 약국 시스템을 모델로 한 일반약 약국외 판매는 우리나라 실정에는 맞지 않다는 점을 설명했다.
구약사회의 설명을 들은 진 구청장은 약국가의 애로사항에 공감을 표시하며 앞으로도 약사회와 함께 지역 약업계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