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올해 사무국·신임평가센터 예산 편성
- 이혜경
- 2011-04-22 11:00: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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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잉여금 9억2000여만원 회관건립기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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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가 제2차 정기이사회를 2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통과시켰다.
병협은 올해 사업목표를 '정책선도와 병원 선진화로 의료강국 실현'ㅡ로 정하고 건강보험 수가계약제 개선, 의료기관 기능재정립 확립 방안, 전공의 수련화경 및 제도개선 등의 회무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또 회비 및 수련병원평가비 등 회원병원 부담액을 전 회계연도 수준에서 동결하고 사무국, 신임평가센터 등 새 예산안을 상정했다.
새 예산안에 따르면 사무국은 작년보다 2196만3875원 증액된 64억4908만4440원의 예산이 편성됐고 신임평가센터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설립에 따른 정부지원 사업 종료로 인해 1억6167만9240원 감소한 19억631만8620원으로 편성됐다.
또한 작년 회계연도에 이어 9억2049만7600원의 회관건립기금 특별예산을 편성했다. 한편 이번 회계연도의 이익잉여금 4억4923만5925원과 회관건립기금 13억3338만4384원을 회관건립기금으로 적립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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