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약무 담당자, 자율지도 사업방향 논의
- 이현주
- 2011-04-24 20:2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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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약무감시원 110명 참석해 워크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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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지난 20~21일 경북지역 23개 시군 보건소 보건약무의약관련 담당자와 효율적인 약무자율지도 체계 정착과 업무활성화를 위한 2011년 약무자율지도원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날 약사회 및 경북도 관계자 포함 시군 약무감시원 110여명이 참석했으며 마인드 함양을 위한 교육과 자율지도원 운영관리 지침 및 사업방향에 대한 경북 약무담당자로부터 설명이 있었다.
약무자율지도 우수 시,군 및 자율지도원 표창에 권정애(경주·장미P), 박택상(구미·한솔P), 김성환(경산·우리들P) 자율지도원이 선정됐으며 시군 약무 공무원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한형국 회장은 "약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모범약국에 대해서는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받도록 할 것"이라며 "약무자율지도원은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공무를 수행한다는 각오와 자세로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고영일 약국기획위원장은 약무자율지도원의 역할과 현황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사례 및 향후 대책을 밝혔다.
또 경주신라문화원장으로부터의 경주문화 강의가 있은 후 분임토의와 워크샵 평가를 가지고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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