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위원회별 사업계획 일정 논의
- 이현주
- 2011-04-25 09:42: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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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2일간 전지초도이사회 진행…슈퍼판매 저지결의안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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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철원 그래미 연수원에서 2011년 전지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 각위원회별 사업계획을 브리핑했고 여약사 위원회에서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저금통"을 제작해 취지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보고내용에 대해 박호현 자문위원은 사업내용의 세부적인 시행일자 명시할 것을 요구했다.
또 한약 시장의 활성화방안에 대한 의견들이 논의됐으며 슈퍼판매 저지결의안을 상정했다.
아울러 이번 이사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그래미의 대표품목인 '여명 808' 생산시설을 견학했으며 발명역사관과 홍보영상도 시청했다.
그래미 남종현 회장의 특강(주제:세상을 바꾸는 발명이야기)도 들었으며 철원 제4땅굴 견학과 평화전망대를 방문했다.
우리 동대문구 약사회 이사 일동은 의약품 약국외 판매는 국민보건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저지해야 하며 의약품은 반드시 약사의 손에 의해 조제, 투약, 판매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밝힌다.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는 약사의 기본 권리를 침해하고 도전하는 어떠한 세력에도 강력히 대응하여 저지해 줄 것을 촉구한다. 2011년 4월 23일 동대문구약사회 이사일동
슈퍼판매 저지 결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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