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심야약국 추가 지정·운영 박차"
- 박동준
- 2011-04-25 14:40: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 130여명 전지 워크숍…유정휘 약사 학술강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5일 시약사회는 "임원, 감사단, 총회의장단, 자문위원 및 분회 임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북 영천시 휘명동산약국에서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후 7시부터 시작된 워크숍에서 참석 임원들은 상호간 소개와 인사를 마친 후 본 행사를 통해 약사회 현안 및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현안 논의를 전후해서는 손병철 건강보험이사의 해금연주와 휘명동산약국 개설자인 유정휘 약사의 ‘약사와 만성질환’에 대한 학술강의도 진행돼 참석 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전영술 회장은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가 점차 악화되고 시점에서 우리가 수행해야 나가야 할 소임에 대비해 나가야 한다"며 "심야응급약국 추가 지정 및 운영 등의 사항은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실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7'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8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9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10‘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