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사무국직원은 회원-약사회 가교"
- 강신국
- 2011-04-25 19: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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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서 지부-분회 직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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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는 지난 22~23일 양일간 제주도에서 2011년 지부-분회 무국 직원 워크숍 개최했다.
지부-분회의 회무 추진에 따른 상호 소통 및 정보 교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직원 상호간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제주도에서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
김현태 회장은 일반약 수퍼판매 허용논의 시점과 시기가 맞물려 개최 여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지만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적고, 고생하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예정대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사무국 직원들이야 말로 회원과 약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자로서 그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현태 회장, 한봉길·심숙보·차용희 부회장, 이내흥 정책단장, 경기도분회장 협의회 함삼균 회장(고양시)과 김광식 총무(용인시)가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지부-분회 사무국 직원과 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 직원 등 총 32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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