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후보, 병원약사회와 정책협약...법정인력 기준 개선
- 강신국
- 2024-04-05 09:0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안전 위한 병원약사 역할 강화...제도개선 협력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윤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후보는 4일 의료기관 내 환자 안전을 위한 병원약사 역할을 강화하고 제도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병원약사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환자 안전을 위협하는 왜곡된 의료기관 내 약사 법정인력기준을 개선해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관리와 사회적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해 의료기관 내 마약류 관리 전담인력 필수 배치와 마약 관리 업무에 대한 적정 보상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더불어 의료기관 환자안전 전담인력에 약사를 배치하고 다제약물 관리사업 병원 모형을 제도화해 의료기관 내 안전한 의약품 관리를 통한 환자 안전 강화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김윤 후보는 "환자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는 병원 약사들의 전문성이 제대로 빛을 발하도록 법과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