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여약사위, 내달 17일 자선다과회
- 박동준
- 2011-04-27 18: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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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 회의 통해 논의…탁구 동호회·폐휴대폰 수거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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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구약사회는 “최근 여약사위원회는 양호 회장, 윤승천 부회장과 김영희 부회장을 비롯한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회의를 개최해 자선다과회 일정을 포함해 올해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여약사위는 현재 총무위원회에서 운영 중인 탁구 동호회에 회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또한 여약사위는 서울시약사회와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가 추진 중인 폐휴대폰 수거사업에 동참해 수익금을 관내 불우이웃돕기 사업에 사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영희 부회장은 "여약사위원들의 협조와 성원으로 지난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할 수 있었다"며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과 환경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호 회장도 "올해도 여약사위가 회원과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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