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훈식·이세영 교수, 이비인후과학회서 시상
- 이혜경
- 2011-05-06 19:28: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각 공로상·우수논문상 수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훈식 교수는 이비인후과학 분야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공헌을한 점이 인정돼 공로상을 수사하게 됐으며, 이세영 교수는 '두경부편평세포암에서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여부에 대한 선별검사로서의 p16의 유용성'에 관한 논문의 우수성이 인정돼 석당우수논문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교수가 수상한 석당우수논문상은 1988년 학술상 기금을 기부한 석당 백준기 교수의 뜻을 따라 지난 1년간 대한이비인후과학회지 및 CEO에 발간된 논문 중 학술적 가치가 우수한 3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