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슈퍼판매, 철저한 당번약국으로 돌파"
- 박동준
- 2011-05-08 18: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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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내달 2일부터 건기식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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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상임이사·분회장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월 정기 연석회의에서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 논란에 대비한 대국민 의약품 접근성 강화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시약사회는 지난 2일 열린 제4차 전국 시·도약사회장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당번약국 철저이행 등 대한약사회의 추진방향을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현재 시약사회관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심야응급약국은 오는 21일 임대기간 만료 이후를 기점으로 근무시간 및 지원비 등을 조정해 현실에 맞는 조건으로 재임대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주요행사 일정에 대한 논의도 진행돼 오는 21일 대구프린스호텔에서 초도이사회를, 내달 2일부터는 건강식품위원회 주관으로 ‘암환자 사후관리 프로그램과 실제’라는 4주간 과정으로 학술강좌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전영술 회장은 "최근 의약품 약국 외 판매 등 주요 현안문제는 대국민 의약품 접근성 강화방안에 따라 적극 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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