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UCLA 교정과에 전공의 파견
- 이혜경
- 2011-05-10 20:56: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호 학점인정 등 교류 본격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그 첫 번째로 삼성서울병원 교정과 3년차인 이아영 전공의가 지난 4월 한달간 UCLA 교정과 커리큘럼에 공식적으로 참가하고, 증례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전공의 연수와 발표회는 매년 정기적인 전공의 상호 방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방문한 전공의 교육을 위해 UCLA 교정과 Rossman 교수, Won Moon 교수 등 중견 교수진이 외래 클리닉과 발표회에 참가했다.
올해 12월에는 UCLA 교정과 전공의가 삼성서울병원 교정과 교육 커리큘럼에 참가하고 증례 발표를 할 예정이며 방문 기간 동안 양 대학에서 상호 학점을 인정하기로 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 치과 교정과는 2009년 1월 단일 진료과로는 국내 최초로 학술연수·교육·진료에 관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협약을 미국 UCLA 치과대학 교정과와 체결했다.
지난해부터는 두 교정과 간 상호 교류의 일환으로 전공의 파견을 활성화하고, 파견 기간 중 학점의 상호 인정에 관한 합의를 이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