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대약에 총궐기대회 개최 요청 검토
- 박동준
- 2011-05-13 09: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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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위 산하 특별소위 구성해 행동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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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시약사회는 "민병림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상임이사, 24개 구약사회장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해 일반약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참석 위원들은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행동지침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비대위 산하 특별소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결정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특별소위원회에서는 대한약사회에 전국약사 궐기대회 개최 요청 등 6가지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라는 것이 시약사회의 설명이다.
비대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민병림 회장은 "약사 사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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