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약사회 29일 성지순례 겸한 피정진행
- 이현주
- 2011-05-16 13:46: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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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칠곡 한티순교성지 선정…강사는 전광진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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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약사회가 성지순례를 떠난다.
가톨릭약사회(회장 이강추)는 29일 경북 칠곡군 '한티 순교 성지'에서 올해 성지순례를 겸한 피정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전 11시 30분 현장에 도착해 성지순례를 갖고 특강과 파견미사 순으로 이어진다. 강사는 전광진(엘마노)신부가 맡는다.
이번 성지순례 피정에는 가톨릭 신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동반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이며 서울 성모병원 정문에서 아침 8시에 출발한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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