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 약사 실명제 정착위해 자율지도 점검
- 이현주
- 2011-05-16 16:50: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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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와 협력해 이달 하순부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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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약사회(회장 이원일)는 경남도와 협력해 약사 실명제 실시와 제도 정착을 위한 자체적인 자율지도 점검을 이달 하순부터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약사 실명제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약국에 부착하고 약사의 조제, 판매, 복약지도 강화 등 윤리의식 고취와 신뢰성 회복에 더욱 주력키로 했다.
약사 조사원을 파견 경남 전지역 자율지도 점검을 실시하며 경남도 식품의약품 안전과와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적인 지원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약사회는 지난 13일 김두관 경남 도지사와 초청 간담회를 갖고 행정적 협력지원을 요청했다.
약국위원회 (위원장 최종석)는 17일 약사 조사원 교육 간담회를 통해 약사지율지도 계획을 전달한다.
한편 간담회에는 경남지부 박무용, 김종수, 이병윤 자문위원과 이원일 회장을 비롯한 윤성미, 조근식, 심훈 부회장, 정문준 총무위원장, 오준희 정책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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