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정부·경실련 슈퍼판매 획책 중단하라"
- 강신국
- 2011-05-18 09:39: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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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 연석회의 열고 결의문 채택…"리필제부터 시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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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최근 회장단·상임이사·연수교육위원·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일반약 약국 외 판매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약사회는 결의문를 통해 "정부와 경실련은 황당한 논리를 빌미로 약국 외 일반약 판매를 획책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의약품 재분류를 하루 빨리 시행해 안전성이 확보된 전문약을 약국에서 판매토록 해 국민편의를 도모하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국민 건강과 편의를 위해 의료기관이 폐문하는 휴일이나 심야 시간대에 처방전 리필제를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오는 29일 열리는 연수교육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팜코카드 사용 활성화에도 나서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근무약사인력풀제 가이드라인을 확정하고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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