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ETRI'와 나노 IT융합의학 MOU 체결
- 이혜경
- 2011-05-19 12:20: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동연구·임상시험 위한 상호 협력하기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명지병원(병원장 김세철)이 19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흥남)과 '나노(Nano) IT 융합의학 연구협력을 위한 협력협정(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바이오센서 등 융합의학 분야 공동연구 ▲융합의학 성과물의 임상시험 ▲융합의학 성과물의 사업화 모델 발굴 및 추진 ▲기타 상호관심분야에 관한 정보 교류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Nano-IT 융합의학은 극미량의 체액에서 다양한 진단 결과를 검출하는 나노-바이오 센서부터, 스마트 폰으로 지역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연구를 할 수 있는 IT 기술에 이르기까지를 의학과 IT를 아우르는 신기술 분야로 미래 바이오산업에서 그 적용범위가 매우 넓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협약체결로 두 기관은 Nano-IT 융합의학 분야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성과물에 대한 Test-bed 적용 및 구축에 대해 서로 협력하게 된다.
또 바이오센서 등 연구 결과물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사업화에 함께 나서게 된다.
김세철 원장은 "이번 MOU를 계기로 의료와 IT의 성공적 융합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면서 "임상 현장의 폭넓은 경험과 정보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연구결과 상용화에도 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함호상 ETRI 융합기술연구부문 소장은 "이번 MOU는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우리나라의 IT 기술과 환자중심의 스마트 헬스케어를 구현하고 있는 대학병원의 의료 기술이 만나 국민 의료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