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 전공의 수련제도 개편 공청회
- 이혜경
- 2011-05-19 15:55: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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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인턴제도 존폐에 대한 각 분야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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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안상준)는 오는 22일 '전공의 수련제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오후 3시 의협 동아홀에서 개최한다.
의학회 박완범(서울대병원) 수련교육위원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병협 이혜란 수련·평가위원장, 의협 이백휴 의료정책연구소 책임연구원, 전의련 안치현 의장, 대전협 김충기 기획이사, 복지부 정우진 의료자원정책과 사무관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한다.
안상준 회장은 "인턴제도는 이미 수차례 문제가 제기 되고 있다"며 "하지만 의대교육, 수련병원의 현실적 문제, 전문의 제도에 대한 관심 부족으로 논의에 그치기만 했다"고 밝혔다.
안 회장은 "이번 공청회가 올바른 제도 개편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인턴제도 존폐나 수련제도 개편의 종결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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