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매협, G사 등 저마진 개선 나서
- 이상훈
- 2011-05-20 12:44: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D·U제약 비롯 유통 마진 개선 TF팀 구성
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가 '저마진 개선을 위한 TF팀'을 구성하는 등 해당 제약사와의 협상력을 발휘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도매협은 지난 20일 앰버서더호텔에서 조찬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저마진 제약사 정책 개선을 위해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위원장으로 임완호 고문, 고용규 병원분회장 등이 추인될 전망이다.
서울시도매협은 TF팀 구성을 통해 이미 도매협회 초도이사회에서 밝힌 D, U제약을 비롯 G제약 등 글로벌제약사에 대한 저마진 개선에 역점을 둘 것으로 관측된다.
또 서울시도매협은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반대 입장을 재차 확인하고 일반의약품에 대한 약국 외(슈퍼) 판매 추진을 적극 반대한다는 입장도 정했다.
관련기사
-
중소도매, 다케다 유통마진 정책에 위기감 고조
2011-05-13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7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